선동교차로·황산사거리 나들목의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 대기를 경기도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세요.
미사·강일 생활권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올림픽대로 연장)로 올라타는 길은 사실상 선동교차로 나들목과 황산사거리 나들목 두 곳으로 모입니다. 두 나들목 모두 평면 교차로에서 곧바로 고속도로 본선에 합류하는 구조라, 본선이 밀리면 진입 대기가 미사강변대로·미사대로 시내 신호까지 금세 역류합니다. 하남에서 서울로 나가는 아침 정체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지점이라, 출발 전에 이 두 곳만 확인해도 지금 나갈지 조금 미룰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 구간 | 아침 피크 | 비고 |
|---|---|---|
| 선동교차로 나들목 (선동IC 진입) | 07:00–09:00 하남→서울 | 미사강변대로 물량. 미사푸르지오2차 앞까지 역류하면 최소 10분 이상 지체 |
| 황산사거리 나들목 (상일IC 방면) | 07:00–09:00 하남→서울 | 미사대로·상일동 물량. 진등교차로에서 밀려 내려오면 신호까지 동반 정체 |
※ 평상시의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우천·사고·행사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위 CCTV로 하세요.
미사강변도시·강일지구에서 출발하면 미사강변대로를 타는 선동교차로가, 미사대로· 상일동 방면이면 황산사거리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두 나들목 모두 본선이 밀리면 진입 대기가 시내 신호까지 역류하므로, 미사푸르지오2차 앞·진등교차로 화면으로 대기 줄을 먼저 확인하세요.
평일 07–09시, 특히 비 오는 날 두 나들목이 함께 막히면 미사대교나 팔당대교를 건너 강변북로·국도로 우회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쪽도 아침 유입이 상습이라 ‘출퇴근 시간대 병목’의 방면별 화면으로 본선 상태를 먼저 보세요.
선동교차로는 미사8단지 앞·미사푸르지오2차 앞·선동교차로, 황산사거리는 황산사거리· 진등교차로·덕풍파출소앞사거리·신장초교사거리 화면을 봅니다. 대기 줄이 화면 끝까지 이어지면 본선(상일IC)까지 정체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