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잠실, 판교·강남, 구리, 남양주 방면별 본선과 진입 램프 정체를 경기도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세요.
하남은 한강 남안을 따라 좁고 길게 이어진 지형이라, 아침저녁으로 시가지를 빠져나가는 통로가 방면마다 한두 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강동·잠실, 판교·강남, 구리, 남양주 방면별로 붐비는 방향과 시간이 다르고, 우회로가 마땅치 않아 한번 밀리면 회복이 느립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해당 방면의 본선과 진입 램프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면 출발 시각과 경로를 훨씬 빨리 정할 수 있습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올라타는 나들목(선동교차로·황산사거리)의 진입 대기는 별도 페이지 ‘주요 나들목 병목’에서 봅니다.
방면에 따라 붐비는 방향이 다릅니다. 강동·잠실, 판교·강남은 아침에 하남에서 빠져나가는 흐름이, 구리·남양주는 반대로 아침에 하남으로 들어오는 유입이 더 심합니다. 위 버튼에서 방면을 고르면 그 경로의 길목 CCTV가 순서대로 나옵니다.
| 방면 | 아침 피크 | 저녁 피크 | 비고 |
|---|---|---|---|
| 하남 → 강동·잠실 올림픽대로 · 선동IC~잠실종합운동장 | 07:00–09:00 하남→서울 | 18:00–19:30 귀가 | 선동IC에서 올림픽대로 본선에 합류한 뒤 강일 나들목·천호대교·잠실철교 구간까지 순차 정체. 하남에서 가장 먼저·길게 막히며 강변북로 사고 시 가중. 선동IC 진입 대기는 ‘주요 나들목 병목’ 페이지 참고 |
| 하남 → 판교·강남 수도권제1순환 남행 · 하남JC~판교분기점 | 07:30–09:00 하남→판교 | 18:00–19:30 귀가 | 하남JC·서하남IC에서 광암터널·위례·송파IC를 지나 판교분기점까지 순환 본선 정체. 램프가 밀리면 시내 신호까지 역류하고, 판교JC·판교분기점은 경부선 합류로 상시 지체 |
| 구리 → 하남 구리암사대교·순환 남행 | 07:00–08:30 구리→하남 유입 | 18:30–20:00 하남→구리 | 구리암사대교·강동대교에서 하남으로 들어오는 아침 유입이 상습. 역방향(하남→구리)보다 정체가 길게 이어짐 |
| 남양주 덕소·도농 → 하남 미사대교·중앙선 축 | 07:00–09:00 남양주→하남 유입 | 18:00–20:00 하남→남양주 | 미사대교 건너 하남으로 들어오는 아침 정체가 덕소IC까지. 팔당대교 우회 수요까지 겹쳐 역방향이 더 심함 |
※ 평상시의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사고·공사·날씨·행사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위 CCTV로 하세요.
강동·잠실·서울 도심이 목적지면 선동IC → 올림픽대로가 기본이지만, 아침에는 이 경로가 가장 먼저·길게 막힙니다. 판교·강남·분당이 목적지면 하남JC·서하남IC로 수도권제1순환 남행이 낫고, 올림픽대로가 붉을 때의 우회로로도 쓰입니다. 위 방면별 화면으로 본선 상태를 보고 고르세요.
구리(구리암사대교·강동대교)와 남양주 덕소·도농(미사대교) 방면의 아침 유입이 상습적이며, 반대 방향(하남 → 구리·남양주)보다 정체가 길게 이어집니다. 미사대교 남단·토평IC·강동나들목 화면으로 진입 대기 길이를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 위쪽 ‘실시간 사고·통제’ 목록에 하남 주변 돌발 상황이 표시되고, 각 구간별로도 1.2km 이내 항목이 따로 붙습니다. 경기도교통정보센터 돌발정보를 약 3분 간격으로 갱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