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마포대교를 타고 공덕을 지나 도심으로 나가는 길의 상황을 서울시·경기도 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고,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도 함께 보세요.
여의도에서 도심으로 가는 가장 큰 통행 축은 마포대교입니다. 여의대로가 그대로 이어져 한강을 건너면 공덕오거리에서 마포대로·백범로·만리재로로 갈라져 아현·충정로·서울역·광화문 방면으로 흩어집니다. 평일 아침에는 여의도로 출근하는 차량이 마포대교 남단에 쌓이고, 저녁에는 방향이 뒤집혀 도심으로 나가는 마포대교 북단과 공덕오거리가 밀립니다. 공덕오거리는 다섯 갈래가 한 지점에서 만나 신호 주기가 길고 좌회전·유턴 동선이 얽히므로, 목적지 방향 차로를 다리 위에서 미리 잡아야 합니다. 마포대교가 사고·행사로 막히면 원효대교나 서강대교로 우회해야 하는데, 두 다리도 함께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CCTV로 마포대교 남단·본선·북단과 공덕R 상황을 먼저 확인하면 지금 건널지, 다른 다리로 돌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 구간 | 평일 피크 | 주말 피크 | 비고 |
|---|---|---|---|
| 마포대교 남단 (마포대교남단) | 08:00–09:00 여의도행 | 13:00–18:00 | 아침 여의도 출근 유입 |
| 마포대교 본선·북단 (마포대교·마포대교북단) | 18:00–19:30 도심행 | 행사일 극혼잡 | 불꽃축제·한강공원 행사 시 통제 |
| 공덕오거리 (공덕R) | 08:10–09:20 18:00–19:20 | 비교적 여유 | 5갈래 합류, 회전 동선 복잡 |
※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상황은 위 CCTV로 확인하세요.
노선 번호는 변동될 수 있으니 지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공덕·마포 일대는 노상주차가 거의 없고 민영주차장 요금이 높습니다. 업무 방문이면 목적 빌딩 주차 등록을, 도심이 최종 목적지면 여의도에서 차를 두고 5호선으로 이동하는 편이 시간·비용 모두 낫습니다.
대체로 5호선이 낫습니다. 여의도에서 공덕·충정로·서울역·광화문을 곧장 잇고 마포대교 정체와 무관합니다. 짐이 많거나 심야가 아니면 지하철을 권합니다.
마포대로·백범로·독막로·만리재로·새창로가 한 지점에서 만나 신호 주기가 길고 좌회전·유턴이 얽히기 때문입니다. 진입 전 목적지 방향 차로를 미리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쪽 원효대교, 서쪽 서강대교가 대안입니다. 위 CCTV와 여의도 허브의 다른 방면 페이지에서 각 다리 상황을 확인하세요. 행사일에는 대안 다리도 함께 밀립니다.
카메라 버튼에 LIVE가 표시된 것은 실시간 스트리밍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 어느 쪽이든 현재 도로 상황을 판단하는 데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