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삼성역·코엑스 방면으로 가는 테헤란로 동행(역삼·선릉·삼성역)과 봉은사로·종합운동장 상황을 교통정보센터 CCTV로 실시간 확인하고, 요일·시간대별 혼잡 패턴도 함께 보세요.
강남역에서 삼성·코엑스로 갈 때는 테헤란로를 따라 역삼역·선릉역을 지나 삼성역 사거리에서 영동대로로 들어갑니다. 코엑스·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도심공항터미널이 이 구간에 몰려 있고, 영동대로 지하공간(광역복합환승센터)과 옛 한국전력 부지 개발 공사가 이어지면서 삼성역 사거리가 상습 정체 구간입니다. 평일 아침에는 테헤란로 오피스 통근이, 저녁과 주말에는 코엑스 방문·전시행사 차량이 봉은사로와 영동대로로 몰립니다. 특히 코엑스에서 대형 박람회가 열리는 날은 봉은사역·삼성역 일대가 낮 시간에도 가다 서다를 반복합니다. 종합운동장에서 야구·콘서트가 있는 날은 저녁에 잠실대교 남단과 종합운동장 IC 방면이 추가로 밀립니다. 아래 CCTV로 테헤란로 본선과 삼성역·봉은사로 상황을 확인하고, 막히면 2호선·9호선으로 바꾸는 판단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구간 | 평일 피크 | 주말 피크 | 비고 |
|---|---|---|---|
| 테헤란로 (역삼·선릉) | 08:10–09:20 동행 18:00–19:30 서행 | 13:00–20:00 | 오피스 통근 + 코엑스 방문 |
| 삼성역 사거리 (테헤란로↔영동대로) | 08:20–09:30 18:00–19:40 | 상시 | 영동대로·GBC 개발 공사 |
| 봉은사로 (선릉·봉은사역) | 08:20–09:20 | 12:00–19:00 | 코엑스 북측 진입 |
| 종합운동장 IC (잠실대교 방면) | 18:00–19:30 | 경기·공연 있는 날 | 야구·콘서트 종료 시 급증 |
※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상황은 위 CCTV로 확인하세요.
노선은 변동될 수 있으니 지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영동대로 지하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인근 대형 부지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차로가 줄고 우회 동선이 자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위 CCTV의 삼성역 화면으로 그날의 차로 상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시·행사가 없는 평일이면 코엑스 지하주차장이 무난하지만, 박람회 개막일이나 주말에는 진입 대기줄이 깁니다. 이럴 때는 선릉·삼성 인근에 대고 걷거나 2·9호선을 이용하세요.
봉은사로(북쪽 한 블록)와 언주로·논현로(남북 연결)를 조합해 우회할 수 있으나, 출퇴근 시간엔 이들도 함께 밀립니다. 동서 이동이면 2호선이 가장 확실합니다.
카메라 버튼에 LIVE가 표시된 것은 실시간 스트리밍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약 1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최근 녹화 영상입니다.